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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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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두번째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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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다섯번째

높은 마음이랑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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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한번째

희생은 큰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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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세번째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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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








































기도의 결정체-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우물물과 소금물은 겉보기에 다른 점이 안 보입니다.
그러나 각각 그릇에 담아 햇볕 아래 두면 큰 차이가 납니다.
우물물은 증발해서 아무 것도 남기지 않는 반면,
소금물은 새하얀 소금 결정체를 남깁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그러합니다.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겸손히 생활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의 결정체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칠 때
믿음과 용기, 인내와 사랑의 결정체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
저도 결정체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겉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는
허영이 아닌
진정으로 겸손하며 인내와 사랑을 가져
소금과 같이 결정체가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