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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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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두번째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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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다섯번째

높은 마음이랑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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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한번째

희생은 큰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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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세번째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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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7일 화요일

승자와 패자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승자와 패자

승자는 집중해서 일하고,
패자는 허겁지겁 일한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면서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다니며 산다.

승자는 실수를 과감히 인정하고 ,
패자는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
승자의 입에는 일거리로 가득 차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 찬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가 확실하고, 
패자는 “예와 아니오”가 대충이다.
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본다. 

승자는 넘어지면서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그것 봐!”라며 한탄한다.
승자는 문제 속에 끼어들어 해결하고,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 쳐다만 본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드나
패자는 눈 녹기를 기다리다 세월 다 간다.
승자는 넘어지면서도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뒤부터 본다.

- 소천 정리 새벽편지-


승자와 패자에 생각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승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그럼 승자의 생각과 승자의 행동을 해보십시오.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못자국_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못자국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니다."

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나무를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 부터 남편은 변했습니다.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보! 이제는 끝났어요.
당신이 고마울 때마다 못을 하나씩 뺏더니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못은 없어졌지만 
못자국은 남아 있지 않소?"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 안고서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 작자 미상 - 
출처:새벽편지

이 글을 읽으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이 엄마...
엄마는 부족한 딸래미 때문에 얼마나 많은 못자국이 있을까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떨구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이에게 못자국을 남기지 마시길.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나부터 먼저!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나부터 먼저!
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나부터 먼저! 
먼저 인사하고,
먼저 미소짓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희생하고,
먼저 달려가고,
먼저 사랑할 것.
나부터!


-출처: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 만유인력의 법칙.
사람 사이에도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내가 하는대로 사람도 세상도 끌려옵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상대방도 열고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습니다.
나부터 시작입니다.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말 한마디의 가격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말 한마디의 가격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프랑스의 휴양도시 니스의 한 카페에는
이런 가격표가 붙어 있다고 합니다.

⊙ Coffee! 7 Euro.
⊙ Coffee Please! 4.25 Euro.
⊙ Hello Coffee Please! 1.4 Euro.

우리말로 바꾸면.
⊙ 커피 - 라고 반말하는 손님은 ‘1만 원’을.
⊙ 커피주세요 - 라고 주문하는 손님은 ‘6천 원’을.
⊙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 – 라고
예의 바르고 상냥하게 주문하는 손님은
‘2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발한 가격표를 만든 카페 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카페에서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 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셈입니다.

- 한성은(인제 실버홈원장/좋은글) -
출처:새벽편지


현재 국내에도 비슷한 이벤트를 하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국내에서나 세계 어디에서도 말에 대한 중요성은 다들 느끼나 봅니다.
말이 인격이라 하지요.
험한 말로 자신에 인격을 깎아버리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