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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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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두번째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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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다섯번째

높은 마음이랑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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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한번째

희생은 큰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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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세번째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서귀포 일대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서귀포 일대 환경정화
보도일 : 2014-07-03    언론사 : 한라일보    기자 : 편집부

http://www.ihalla.com/read.php3?aid=1404313200468177042&search=%EC%84%9C%EA%B7%80%ED%8F%AC%20%EC%9D%BC%EB%8C%80%20%EC%A0%95%ED%99%9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달 29일 제주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시 일호광장 일대에서 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성도 봉사자들은 휴일을 비롯, 가족단위로 손길이 닿지 않는 상가 주변이나 하천일대, 골목 등 녹색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귀여운 아이들도 부모님과 함께 환경정화를 했나봅니다.
아이들에게 교육도 되고 깨끗해 지고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는 일석이조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대구역·칠성시장 일대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대구역·칠성시장 일대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보도일:2014-06-30   언론사:매일신문   기자:편집부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0897&yy=2014#axzz36BPG1lJk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구 북구 교회 목회자와 신도 300여 명은 대구역과 칠성시장 일대 정화활동에 나서 1t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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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인데도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정말 멋집니다!!!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울산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441
울산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보도일 : 2014-05-22   언론사 : 경상일보   기자 : 홍영진






울산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의 일환으로 21일 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후원으로 65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장병윤 울산혈액원 기획·운영팀장은 “각박한 세상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진솔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말 보다 실천으로 이웃사랑을 보여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 하나님의 교회 김두석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고심하던 중, 혈액 부족으로 생명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헌혈운동이 우리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의 헌혈행사는 지난달 21일 인천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대전, 청주, 부산, 대구, 광주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스리랑카와 호주에 이어 이번 달에는 캐나다, 미국, 스페인, 인도, 브라질, 말레이지아 등 세계 각 지역 하나님의교회에서도 동참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사회에 이웃에 늘 희망과 위로가 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4년 6월 4일 수요일

신기록-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좋은글귀,좋은글,감동 이야기-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신기록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신기록이 경신되듯
내 인생의 신기록을 세워보면 어떨까요?
지난 시간보다
가장 뜨겁게 사랑하기
가장 많이 웃기
아낌 없이 배려하기
가장 열심히 살아가기
가장 행복하기
나만의 신기록을 세워보세요.
그리고 해마다 경신해보세요.

신기록-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2014년 6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








































기도의 결정체-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우물물과 소금물은 겉보기에 다른 점이 안 보입니다.
그러나 각각 그릇에 담아 햇볕 아래 두면 큰 차이가 납니다.
우물물은 증발해서 아무 것도 남기지 않는 반면,
소금물은 새하얀 소금 결정체를 남깁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그러합니다.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겸손히 생활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의 결정체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칠 때
믿음과 용기, 인내와 사랑의 결정체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
저도 결정체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겉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는
허영이 아닌
진정으로 겸손하며 인내와 사랑을 가져
소금과 같이 결정체가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기도의 결정체





2014년 5월 30일 금요일

쓰레기 3톤수거! 경기북서연합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활동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02


쓰레기 3톤수거! 경기북서연합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활동
하천에서 수거한 쓰레기만 3톤
보도일:2014-03-26   언론사:고양신문   기자:이성오


하나님의교회 경기북서연합회

하나님의 교회 경기북서연합회가 일요일인 지난 23, ‘유월절 맞이 지역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고양동구교회와 일산교회를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6개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1000여 명은 일산동구 양일중학교에 모인 후 식사동의 견달산천과 상류인 장진천까지 약 10km 구간을 청소했다.
이날 2시간 동안의 정화활동으로 수거한 쓰레기 양은 3톤이나 됐다.
구석구석 청소하느라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봉사자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쓰레기가 많다. 오래 묵은 먼지를 털어낸 것처럼 개운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3톤!!환경정화활동으로 이웃에 힘이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멋집니다!!



2014년 5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 활동 태화강 꽃밭 가꾸기!!!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구는 '태화강 대공원 꽃밭 가꾸기'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 활동 태화강 꽃밭 가꾸기!!

http://www.uwnews.co.kr/sub_read.html?uid=31740&section=section1&section2=%C1%BE%C7%D5
보도일:2014-03-25   언론사:울산여성신문    기자:임라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울산 중구지역 성도 60여명은 지난 23일 태화강 대공원 내 ‘꽃밭 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태화강 대공원 꽃밭에서 전개될 ‘봄꽃 축제’의 성공을 위해 10시부터 4시간가량 꽃밭의 잡초를 제거했다.

이날 박성민 중구청장은 “태화강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내집처럼 가꾸는 모습이보니 행복하다”며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확산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 같다”고 말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쓴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오영 시의원, 중구자원봉사센터 김춘자 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봉사에 나선 성도들을 격려했다.

태화강 대공원 꽃밭은 지난해 가을에 파종했던 무명국화와 청보리, 안개초 등이 자라나고있지만 겨우내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나서 행사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태화강 꽃밭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꽃밭길에 무성히 자라고 있던 잡초를 제거했다.

가족단위로 참여한 성도들은 호미를 들고 잡초를 제거하고 청년 및 학생들은 뽑아 놓은 잡초를 수거하여 운반했다.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는 이상춘(남,42세,유곡동)씨는 “꽃밭길에 무성히 자라고 있던 잡초를 제거하니 꽃밭이 더욱 아름다워졌다. 이러한 꽃밭처럼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 박경희(여50세,학성동)씨는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들꽃도 있지만 불필요해 보이는 잡초들도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 화초가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작업하면서 하나님께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으로 양육하셨는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울산 중구 하나님의 교회 오휘범 당회장은 “대자연 속에 어우러진 꽃은 우리의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따뜻한 봄기운 속에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쉴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할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보는데 힘을 모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울산 중구 하나님의 교회는 중구 지역 발전을 위해 중앙동 음성길, 각 버스 정류장.반구1,2동 거리정화에 힘썼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봉사,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행사와 인성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개회함으로 중구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200만명의 등록성도들이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활동은 유명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