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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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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두번째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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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다섯번째

높은 마음이랑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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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열한번째

희생은 큰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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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교훈 세번째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5년 4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진리다

http://www.m-letter.or.kr/lb/mboard.asp?Action=view&strBoardID=0015&intPage=1&intCategory=0&strSearchCategory=|s_name|s_subject|&strSearchWord=&intSeq=162916&strScYear=2015&strScMonth=3&strScDay=4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진리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에서 해상재난을 당했는데,
구조선에는 단 한 자리만 남아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을 남겨 둔 채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에게 소리쳤습니다.“

선생님은 여기까지 얘기하고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여러분, 부인이 무슨 말을 했을까요?"

학생들은 모두 격분하여 말하기를,
“당신을 저주해요. 내가 정말 눈이 삐었지!”

이때 한 명의 학생이 다음과 같이 답했다. 

“선생님, 아마도 부인은
아이를 잘 부탁한다고 말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깜짝 놀라며 물었다.
“너 이 얘기 들어봤니?”

학생은 머리를 흔들며,
“아니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돌아가실 때
아버지께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은 감격해 하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다.

배는 침몰하였고 부인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편은 부인을 대신해 딸을 잘 키웠고,
세월이 흘러 죽게 되었습니다. 
딸은 아빠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아빠의 일기장을 발견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쓰여 있었습니다.
“그때 나도 당신과 함께 죽고 싶었지만,
우리 딸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어.
당신만 깊고 깊은 바닷속에서 잠들게 해서 미안해.“

배가 침몰할 당시 
아내는 이미 고칠 수 없는 중병에 걸려 있었고, 
남편은 아내의 마지막 부탁으로
자신만 구조선에 올라 목숨을 구한 것입니다.

- 「지식의 정석」 페이스북 내용 재구성 -

출처: 아침편지


처음에는 남편이 어떻게 저럴수 있지 하는 생각에
화가 나기도 하고 남편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 러 나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있었다.

짧은 이야기지만 중요한 교훈이 있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

선과 악이란 때로는 복잡하게 얽혀 있어
쉽게 판단할 수 없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진리도 마찬가지다.

가볍게 보이는 것으로 판단했다가는 후회할 일이 생길것이다.
겉으로는 일요일예배 다니는 곳이 정통으로 보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기도 하고
유명한 사람들이 다니기에 진짜처럼 보인다.

BUT. 보이지 않는 진리가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을 하나님의 성일로 제정해 주셨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 다니지 않지만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에 안식일이 진리가 아닌거 같지만 진리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잊지말자.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자 복을 타고난 자.















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자 복을 타고난 자.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sort=d_regis&orderby=desc&uid=3250

무수옹은 열세 자녀를 두었다. 자식들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서로 모시려 하자, 무수옹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아들의 집에서 살고 윤달에는 딸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 집에 가든지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으니 과연 걱정이 없는 노인이었다. 이 소문을 전해들은 임금은 노인을 시험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노인을 불러 진귀한 구슬을 주면서 “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임금에게서 귀한 구슬을 받은 노인은 기쁜 마음으로 강을 건너는데 뱃사공이 구슬을 구경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실은 임금이 일부러 그러도록 시킨 것인데, 노인의 복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진 노인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식에게 털어놓았다. 자식들은 아버지를 위로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며느리가 저녁을 지으려고 생선 몇 마리를 사와 배를 갈랐는데 한 생선의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다름 아닌 노인이 임금에게서 받은 구슬이었다. 노인은 구슬을 들고 궁궐로 들어가 그간 구슬에 얽힌 이야기를 임금에게 전한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임금은 무릎을 탁 치며 “하늘이 내린 복은 어쩔 수 없다”며 감탄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中_ 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자 복을 타고난 자.
























엄청난 복을 타고난 노인이야기다.
왕이 시험 하였지만 복을 타고 났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현실에도 노인과 같은 복을 타고 난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러나 노인보다 더 복을 타고 난 사람이 있다.

바로 하늘의 복을 타고 난 자들이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신명기 28:6~8)




들어오기만 해도 나가기만 해도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신다고 했다.
그것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런데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축복이 아닐텐데
어떠한 자들에게 허락된 것일까.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진다.
하나님의 규례란 새언약 3차7개절기 새언약 안식일을 말한다.

위에 노인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노인보다도 더 복받는 자가 되고 싶지 아니한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규례 새언약 절기들을 잘 지켜서
들어와도 나가도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는 하나님 자녀가 되자!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승자와 패자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승자와 패자

승자는 집중해서 일하고,
패자는 허겁지겁 일한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면서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다니며 산다.

승자는 실수를 과감히 인정하고 ,
패자는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
승자의 입에는 일거리로 가득 차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 찬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가 확실하고, 
패자는 “예와 아니오”가 대충이다.
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본다. 

승자는 넘어지면서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그것 봐!”라며 한탄한다.
승자는 문제 속에 끼어들어 해결하고,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 쳐다만 본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드나
패자는 눈 녹기를 기다리다 세월 다 간다.
승자는 넘어지면서도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뒤부터 본다.

- 소천 정리 새벽편지-


승자와 패자에 생각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승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그럼 승자의 생각과 승자의 행동을 해보십시오.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동방에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_첫번째 이야기


동방에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_첫번째 이야기

성경에는 구원자께서 어디에 오실지 미리 예언 되어 있습니다.
구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에 오실지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2000년 초림예수님께서도 구약 미가선지자 예언따라 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
그럼 이시대에 만나야 할 구원자 재림예수님께서도 예언이 되어 있겠죠.
과연 어디에 오실까요?

그 해답은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알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구원의 역사는 재림예수님께서 오셔야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마지막 구원역사가 일어나는 장소는 어디인가 계시록가서 보겠습니다.

계7: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천사가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바람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가 해롭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바람은 재앙을 뜻합니다.
재앙은 재앙인데 사방에서 동서남북에서 부는 재앙이니 최후의 재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천사들에게 최후의 재앙을 붙잡고 있으라 했을까요?

뒤에 이어지는 말씀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치는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인치는 일을 다 마치시게 되면 그제야 바람이 놓이게 되겠지요.
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마지막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냐는 것입니다.
어딥니까? 해돋는 곳. 동방입니다.

동방에서 마지막 인치는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럼 재림예수님께서도 동방에 오시는 것이 성경에 예언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마지막 구원의 역사는 재림주만이 오셔서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부분에 대해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과연 마지막 구원의 일은 재림이 오셔야만 이루어지는 것인지 특별한 징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징조에 대해서
동방에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_두번째 이야기에서 보겠습니다.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못자국_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못자국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니다."

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나무를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 부터 남편은 변했습니다.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보! 이제는 끝났어요.
당신이 고마울 때마다 못을 하나씩 뺏더니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못은 없어졌지만 
못자국은 남아 있지 않소?"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 안고서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 작자 미상 - 
출처:새벽편지

이 글을 읽으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이 엄마...
엄마는 부족한 딸래미 때문에 얼마나 많은 못자국이 있을까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떨구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이에게 못자국을 남기지 마시길.
좋은글귀 짧은 감동 이야기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나부터 먼저!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나부터 먼저!
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나부터 먼저! 
먼저 인사하고,
먼저 미소짓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희생하고,
먼저 달려가고,
먼저 사랑할 것.
나부터!


-출처: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 만유인력의 법칙.
사람 사이에도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내가 하는대로 사람도 세상도 끌려옵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상대방도 열고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습니다.
나부터 시작입니다.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말 한마디의 가격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말 한마디의 가격_좋은글귀 감동 이야기

프랑스의 휴양도시 니스의 한 카페에는
이런 가격표가 붙어 있다고 합니다.

⊙ Coffee! 7 Euro.
⊙ Coffee Please! 4.25 Euro.
⊙ Hello Coffee Please! 1.4 Euro.

우리말로 바꾸면.
⊙ 커피 - 라고 반말하는 손님은 ‘1만 원’을.
⊙ 커피주세요 - 라고 주문하는 손님은 ‘6천 원’을.
⊙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 – 라고
예의 바르고 상냥하게 주문하는 손님은
‘2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발한 가격표를 만든 카페 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카페에서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 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셈입니다.

- 한성은(인제 실버홈원장/좋은글) -
출처:새벽편지


현재 국내에도 비슷한 이벤트를 하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국내에서나 세계 어디에서도 말에 대한 중요성은 다들 느끼나 봅니다.
말이 인격이라 하지요.
험한 말로 자신에 인격을 깎아버리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